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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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경남 마산 출신 1938-1945년 도쿄 미술 학교에서 양화과를 수료하였다.61년 파리로 건너가 조각가로 전환하여 66년 파리에서 처음으로 작품전을 준비하였다. 추상조각의 거장으로 활동했으며 작품의 감각과 생명성 부여해 큰 관심을 가졌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헝가리와 유고에서 초대전을 갖기도 하였다. 91년에는 프랑스로부터 예술 문학기사 훈장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올림픽 조각공원의 대형 조각물을 비롯하여 브론즈1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