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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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상 조소란 ? 구체적인 형태의 표현이 아닌 순수한 조형 요소만으로 표현, 선재,면재, 양재 등 다양한 재료의 특성을 살려 재질감 표현 2. 추상 조소의 표현재료 1) 선재 : 철사, 철근, 파이프, 나무 막대 등 선으로서의 효과가 강한 재료를 구부리거나 묶거나 세워 서 표현 2) 면재 : 철판, 아크릴판, 베니어합판 등 면적을 지닌 것으로 면을 구부리거나 접합시켜 표현한다. 3) 양재 : 찰흙, 석고, 벽돌, 나무 도막 등 덩어리의 효과가 큰 것을 붙이거나 깍아서 표현 3. 모빌이란 ? 균형 속에 움직이는 추상 조소 , 모빌의 중요한 원리는 균형과 율동 이다. 실제 움직이는 조형작품. 이제까지의 조각은 정지한 상(像)에 운동감을 암시했으나, 실제로 공간에서 움직이고, 시간적으로 지속하면서 변화를 보이는 입체조형을 말한다. 보통 움직이는 미술작품을 통틀어 <키네틱아트>라 일컫지만 모빌은 자연력, 특히 풍력이나 대기의 미묘한 진동에 호응해 움직이는 작품을 가리킨다. 그 원형은 1910년대 소련의 V.타틀린과 A.M.로드첸코의 실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모빌이란 말은 1923년 미국 조각가 A.콜더의 움직이는 조형작품을 둘러싼 토의에서 생겼다. 콜더는 <움직이는 조각> 창조로 알려진 조각가이며 초기 작품을 제외한 대부분은 한 점에 지탱된 철사에 의해 추상구성이 공중에서 미묘한 균형을 유지한 채 근소한 대기의 흐름에도 민감히 반응해 끊임없는 운동으로 변환을 전개한다. 모빌은 3차원 입체에 시간축을 가해 4차원 예술로서 20세기미술에 중요한 변혁을 가져왔다. 실내장식·공예디자인에 널리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