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파  Expressionism

표현주의는20세기 초 독일에서 일어난 예술 운동으로
이 명칭은 1910년 헤르바르트 발덴이 창간한 잡지인
"폭풍"에서 처음으로 명명되었으며,
이 잡지 주재로 "시투룸" 전이 개최되면서 
이 계열의 작가들이 집결되었다.
미술에서 자연의 재현은 부차적이며, 
주관의 표현이야말로 무엇 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면서,
선에 의한 형태를 강조하고 
색채는 단순화, 평면화 시켰다.
표현주의 회화는 인상파와 같은 미묘한 색조와는 달리 
소수의 강한 색채를 채용하기 때문에 
단순한 색채 대비의 효과를 지향하는 것이 많았다. 
착색의 단순화와 아울러 구도도 긴밀한 형식 속에 단순화 되어 있다.
이 경향은 독일뿐 아니라 각국에서 끊임없이 나타났으며,
20세기 전반 독일에서는 
`다리파` 와 `청기사 그룹`의 두 경향으로 나뉘어 전개 되었다.


 - 주요 화 가 -

* 뭉 크 Edvard MUNCH (1863-1944)

* 클 레 Paul KLEE (1879-1940)

* 키르히너 Ernst Ludwig Kirchner (1880-1938)

* 놀 데 Emil Nolde (1867-1956)

* 베크만 Max Beckmann ( 1884-1950 )

* 마르크 Franz Marc (1880-1916)

* 막케 Macke (1887-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