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파 Abstract Art (1910~ )
추상 미술이란 넓은 의미로는 대상을 사실 그대로 묘사하지 않는 입장의 예술을 총칭하고 있다. 1910년 무렵, 유럽 각지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하여 활발히 전개되었다. 현대 미술에서 인상주의에 반발하며 색채, 형태 등에서 전통적인 회화 관념을 거부하는 추상미술은, 몬드리안을 시조로 하는 `기하학적 추상`과 칸딘스키를 시조로 하는 `서정적 추상`등 두 가지로 나뉜다. 기하학적 추상은 선과 색채의 엄격한 구성에 의한 조형의 원리를 탐구하고, 흔히 차가운 추상이라고도 불린다. 이에 반해 서정적 추상은 색채나 형태에 내면적인 심리를 표현한 것으로, 뜨거운 추상이라고도 불린다. 칸딘스키는 미술도 음악처럼 점, 선,. 면 등과 같은 순수한 조형 요소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작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는 `음악파` 라는 별칭도 갖게 되었다. - 주요 화가 - * 칸딘스키 Wassily KANDINSKI (1866 - 1944) * 들로네 . Robert DELAUNAY . ( 1885 ~ 1941 ) * 몬드리안. Piet Mondrian .(1872 ~ 1944) <자료의 출처> PC갤러리 http://pcgaller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