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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 Leonardo da Vinci >(1452.4.15~15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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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
최후의 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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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과학자·기술자·사상가. 피렌체 근교의 빈치 출생. 공증인 세르 피에르의 서자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농사꾼의 딸 카테리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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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피렌체 시대(1466∼82)】 유년시절에 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고, 14세 무렵 피렌체를 떠나 베로키오의 공방에 입문한 것으로 여겨진다. 20세 때 피렌체의 화가조합에 가입하였는데, 그 뒤에도 계속 스승의 공방에 남아 수련하다가 1479년에 독립한 것으로 보인다. 동문에 페루지노·보티치니·크레디, 친구에 보티첼리 등이 있었으나, 그는 누구보다도 철저히 스승의 공방에서 기초수업을 닦았다. 그가 일찍부터 투철한 자연관찰에 의한 엄격한 사실기법을 습득하고 있었던 것은 73년경의 《성고》(우피치 미술관) 및 스승과의 공동작인 《그리스도의 세례》 등에 잘 나타나 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좌단의 천사뿐만 아니라 스승이 작업한 그리스도나 배경 등에도 훌륭한 유채화법으로 정성껏 가필하였다. 그 정교하고 치밀한 사실기법은 후의 《지네브라 데 벤치》(워싱턴 내셔널 갤러리)와 《마돈나 베아노》(에르미타주 예술관) 등에서 명암법에 스푸마토:그 특유의 바림)를 병용함으로써 이미 완성의 경지에 달했다. 81년 스승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최초의 대작으로 제작한, 산 도나토 아 스코페토 수도원의 위촉으로 그린 《삼왕 예배》(우피치 미술관)와 그 직후의 《성 히에로니무스》(바티칸미술관) 등은 모두 미완성이기는 하지만 엄격한 사실에서 깊은 정신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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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밀라노 시대(148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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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피렌체 시대(15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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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밀라노 시대(1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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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굴의 성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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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나》는 그의 예술의 귀결인 동시에 전성기 르네상스 고전양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 시기의 그는 오히려 여러 가지 과학연구, 특히 수류에 관한 연구나 운하공학 또는 기계학과 해부학 등에 주력하고 있었다. 해부학자 마르칸토니오 델라 토레와 공동연구를 하고, 알프스를 탐색한 것도 이 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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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앙부아즈 시대(15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