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뢰겔 < Jan
Bruegel >(156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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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잔치 |
농민의 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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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드르의 화가. 처음에는 꽃과 과일을 주로 그렸으나, 1593∼96년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로는 인물을 작게 배치한 풍경화로 전향하였다. 1602년 안트웨르펜의 화가 조합장이 되었으며, P. 루벤스와 친교를 맺어 협력자로 일하였다. 헤이그에 있는 브뢰겔의 작품에는 루벤스가 아담과 이브를 그려넣은 것이 있다. 그의 작품은 런던의 국립미술관을 비롯하여 영국에 가장 많이 남아 있다. 아들인 브뢰겔 2세(1601∼75)도 화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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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뢰겔 < Pieter Bruegel the Elder >(1525~1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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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뢰겔 < Pieter Bruegel the Younger >(156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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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플랑드르의 화가. 브뤼셀 출생. 브뢰겔 1세의 장남으로 주로 아버지의 그림수법을 모방하여 풍속화·종교화 등을 그렸으나 그러한 제재 외에도 겨울풍경이나 공상적 또는 괴기한 장면 및 악마이나 지옥의 장면 등을 즐겨 그려 그를 ‘지옥의 브뢰겔’이라 부르기도 한다. 대표작에 《십자가를 진 그리스도》(베를린국립미술관 소장) 등이 있다. |